Blog | Tag | Local | Media | Guest | Login  RSS
The price....연봉

많은 사람을 인텨뷰하면서, 소위 비싼 사람을 대한다. 말하자면 연봉이 높은 사람들을 일컫는다.
그러면 그들을 그렇게 만든 것은 무엇일까?

여기선 단순 시장의 논리와 우연성이 라는 운이 있기도 하고, 또 개인의 탁월성도 있음이 확실하고 또 관리라는 측면도 있어야 한다.
우리는 이 연봉 높은 사람이 절대 이 중 하나만으로, 즉 그 사람의 능력만으로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선 시장논리라는 것은 말 그대로 수요와 공급이다.  지금 금융으로 보면, 애널리스트가 몸값이 불어 나 있고,
( 애널리스트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있다. 그러나 경험이 있는 사람, 또 시장에서 이름이 나 있는 브랜드 효과가 있는 사람은 얼마 많지 않다.) 또 크레딧 세일즈 라는 , 또 크레딧파생상품 세일즈 라는 새로운 상품의 사람이 부족한 실정이다. 우리나라 IMF로 인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세일즈가 매우 귀한 현상인데 이것은 나중에 언급하기로 한다.

또 개인의 탁월성이라면 흔한 얘기로 매년 졸업하는 일류 대학의 우수 성적자가 꽤 숫자로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 중의 10%도 고액연봉자로 연결되지 않는다.

또 때로 전혀 별로 탁월 하지도 않는데, 누군가를 제거하기 위해, 대타로, 또 저 쪽 회사를 공격하기 위해, 우연히 그 자리에 발탁이 되는 사람이 있다. 즉 교수 임명중에도 서로 미는 쪽이 팽팽하면, 아예 전혀 연이 닿지 않는 순수한 아마츄어가 교수로 임명되기도 한다.

그런데 이중 자신의 관리라는 측면을 놓고 볼 때, 상당한 실력을 가지고는 그 다음은 연출이 필요하다. 즉 어디서
얼만큼 경력을 쌓을 것인가? 라는 문제이다. 흔히 회사를 위한 충성은 자신을 배신하는 경우도 되기도 한다.
즉 더 효율이 높은 사람이 되어야 결국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는것이다. 회사를 그만두었다가 다시 비싼 연봉을 받고 재 입사를 한다면, 결국 그 회사에서 그만큼 필요한 사람이 되어 돌아 왔다는 뜻이 아닐까?

별 능력이 더 있어서 라기보다, 필수적인 요소를 더함 으로써 고 부가가치인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
이런것을 앞으로 논의하고 싶다. 이 장소, 이 블로그에서.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blog.careerhacking.com/trackback/4 관련글 쓰기
민노씨| 2007/05/23 09: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굉장히 흥미로운 연재가 될 것 같습니다. : )
요즘은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이나 이미지 재고의 영역도 아주 조금은 주목받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에 대한 고찰도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이 생기네요.
건필! ^ ^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