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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광장
저는 잠시 국방부 취업지원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대를 앞둔 군인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곳입니다. 잠시라는 뜻은 계약직형태로 와 있다는 뜻이고 이곳 센터로서도 시도하해 보는 성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일반 기업에 취업을 시켜야 하는데 막상 그렇게 우수한 인력이 군안에 있겠느냐는 시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처럼 변화가 주 모토가 되는 사회에서 군 복무를 상당히 오래한 사람은 사실 사회에 나오는 것 만으로도 충격이고 직업을 찾는 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옛날 이야기 이겠지만 심지어 어느 장성은 제대식(전역식)을 마치고 집에 가려니 집에 어떻게 가야 하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전화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엇이든 말 한마디면 되던  명령체게하에서 지내왔기 때문이겠지요.
또 평소 알던 기업체에서는 늘 전역을 하면 오라고 해서 막상 취업을 하고 보면 서운한 점도 많고 하여 일찍 그만두게 되고, 또 시간을 보내기가 힘들어 다시 눈치를 보느 사례도 있다합니다.
제가 들어 와서 시작한 일이 일단 카페를 만들어서 사회의 흐름을 미리 PC를 통해서 알게 하자는 시도를 했습니다. 굳이 군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직업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는 카페, 라고 말하면 좋을 듯 합니다.
아직은 제가 주로  글을 쓰고 있지만, 여러분들도 참여하여 글을 쓰고 댓글을 달아 주시면 어떨까요?

카페이름은 한 시대를 마감하고 다른 시대를 맞이하는 마당, 광장, 군인으로서의 시간을 마감하고 사회로 나간다거나, 교사로의 임무를 마치고 다른 직업을 갖는다거나, 어찌 되었든 자신의 한 분야에서 다른 분야로 가는 길목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저쪽길에서 온 사람, 이 길로 갈 사람 서로 서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광장, 저는 시대광장 이라고 이름을 붙여 보았습니다.

http://cafe.naver.com/tscareer
앞으로 이 곳에서도 여러분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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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2011/07/28 1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김 철현씨 이글을 보면 저에게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Custom essay| 2011/09/02 2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게시물이 정말 멋지다!이 유용한 정보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blackjack online| 2011/09/23 18: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에서 지내왔기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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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찾는 일
회사를 위해 사원을 찾는 일을 해왔습니다.
요즘은 사람이 일할 직장을 찾아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더 힘들까요? 라고 궁금해 하실 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해드헌팅에서도 Speculation Search 라고 해서 사람을 위해 회사를 헌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사람이 상당히 가치가 있고, 어쩌다 그 사람이 그만 둘 위치에 있다거나, 연봉 협상에서
회사의 사정상 더 줄 수 없는 정보를 가지고, 다른 회사로 옮길 확률을 미리 알아 낸 경우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정말 회사 이직이라는 개념 없이, 능력이라는 말도 필요없이 그냥 평생 한 곳에서 평범하게 살아 온 사람들.
때로 20년, 30년 일하던 직장을 떠나는 사람들의 직장을 찾아 주는 일을 하다보니,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에 대한 애정이 생깁니다.

해드헌터 할때 처럼 맘놓고 사람을 측정하던, 얼마의 연봉짜리냐 하고 생각하던 그 판단은 어딘가 싹 사라지고
오랜세월동안 일해 온 평범한 한 사람을 놓고, 그들이 살아온 생활, 비록 유능하지 않아 보여도,
무엇인가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외의 서칭을 하는 저를 보게 됩니다.

내가 변한건지, 나이를 먹은 건지, 모든 사람이 다 어찌보면 잘 해낼것 같은 마음을 갖습니다.
어떻해든 회사에게 이 사람을 써 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저도 이런 마음이 기대하지 안았던 거라서 다소 당혹스럽습니다.

생각해 봅니다.

왜 이런 변화가 왔을까요?

다음 기회에 이 문제에 대해 또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오늘은 정말 미안히게 오랜만에 돌아와 조금 염치가 없어서 길게 쓰지 못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돌아와 주시면, 반가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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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paper| 2012/01/17 16: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회사의 사정상 더 줄 수 없는 정보를 가지고, 다른
저쪽길에서 온 사람, 이 길로 갈 임무를 마치고 다른 직업을 갖는다거나, 어찌 되었든 자신의 한 분야에서 다른 분야로 가는 길목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상당히 가치가 있고, 어쩌다 그 사람이 그만 둘 위치에 있다거나, 연봉 협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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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동안 비워 두었던 이 공간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제 다시 청소를 하고 가구를 옮겨 정리 하듯이 새로이 블로그를 꾸며야 겠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금융위기 때는 IMF로 인한 연속으로 해드헌팅의 불황이어서,
이참에 작은 중소기업을 세워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느끼는 것은 아무리 실업난이라 해도, 여전히 기업의 입장에서는
구인난이더군요.

작은 회사에서는 일하려 하지 않고, 또 먼곳에서는 일하려 하지 않는,
정확히 말하면 먼곳에서 와서 서울에서는 일하지만, 서울에서 먼곳으로는
가지 않으려 하는 현상이 두드러 지더군요.

그러는 사이 다시, 금융가에서는 해드헌팅마켓이 부활하고 있으며
저 또한 바빠지기 시작입니다.

요즘 국내 회사에서는 PB를 뽑기에 아주 열심이었습니다.
어느새, 우리 개인들도 자산을 관리해야 하는 시점에서 이제
전문가의 손을 빌리게 되는 군요.

그렇지만 아직은 PB들이 금융자산의 개인고객 유치쪽으로 치중해있고
전문적인 다양한 자산증식의 금융상품, 등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듯 합니다.

우선 이렇게 인사를 하고 다음번에 다시 이야기를 풀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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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트랜드...
요즘 금융계에선 소위 뜨는 직종이 변화하고 있더군요.

과거엔 기업금융부서가, 즉 Corporate Banking 의 분야가 인기였습니다. 즉 국내의 대기업, 블루칩들을 대상으로
자금부서의 사람들을 엔터테인하면서 딜을 따야하는 직종입니다. 외국금융부서끼리의 치열한 전쟁을 치루는 과정에서 외부에서 보기엔 화려해 보일 접대비라거나, 호텔의 일류급에서의 생활이라거나 또 그러자니 기업금융의 딜을 따는 소위 IB, Investment Banker들에게 매우 높은 인센티브가 나갔었습니다.

사실 매우 전문직인 애널리스트 보다도 그러한 직종이 더 인기 있어보인것은 최전선에서 마케팅을 해야 하니 서로의 회사가 더 돈이 많아 보이는 전쟁을 치루듯, 정보를 캐기 위한 재경원의 접대는 필수이라서, 하루 접대비가
천만원이 된다는 소문도 있어왔습니다.

최근엔 그런 딜이 점점 줄어서, 사실 기업금융이라는 것은 우리나라가 자금을 빌려 쓰는데 서로 빌려주겠다는
외국금융사들끼리의 경쟁이었기 때문에 요즘 우리나라 기업들이 해외에서 자금을 빌려쓸 일이 줄어든 마당에 그 직종은 상당히 파리를 날리게 되었습니다.  대신 자금을 빌리더라도 단순히 빌리는 것이 아니라 자금조달을 위해 여러 금융상품을 계산하여 해답을 찾다보니, 은행과 증권의 경계가 없어진 자금부, 소위, 파생상품부가 그 일을 대신 하여 인기가 있는 고 소득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 얼굴 마담으로서의 IB를 하던 시절보다는 이젠 상품도 제법 알아야 마케팅을 하는 시절로 바꾸어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트랜드란, 여러 회사마다 돈을 버는 행태로서 돈을 다른 회사에 투자하여 다시 이익을 되돌리는 Buying Out, 이라는 Private Equity 업종이 새로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 제가 하는 이 직종에 대한 여러 흥미로운 일을 다음에 적기로 하겠습니다. 
이런 직종은 단순히 기본급과 보너스 외에 자신이 ( 팀이) 추천한 회사를 샀다가 몇년후에 ( 3년...7년) 적당히 많은 이익을 남기고 나서 판 경우에 그 차액에 대한 보너스를 별도로 받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것을 캐리 라고 하지요. 이 분야에서 사실 몇백억이 되는 경우도 있기에 요즘 매우 뜨거운 관심이 되는 직종이긴 합니다만 그 자리도 그렇고, 그런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저의 일도 그렇고 점점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과거에 경제난을 겪고 난 후 과거 5,6 년 사이 서서히 시작하여 이제 그 일로 누군가 폭죽을 터트린 일이 알려진 후에, 이제 누구나 그리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 마당에, 사실 거의 모든 회사 금융회사가 이런일을 하려고 돈을 적게는 몇 천억에서, 몇 조 까지 돈을 모으고 있거던요. 이제 과연 저평가된 회사를 사서 또 몇프로의 이익을 남고 팔 수 있는 특별한 대안을 가진 사람이 관건이라는 이야기지요.

오랜 시간후에 들어 와서 두서 없이 이야기 했습니다.
다시 자주 들어 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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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대를 나왔던 사람들로 부터, 미국 유학을 다녀 온 사람들로 부터, 소위 세상이 일류라고 하는 사람으로부터, 푸념을 듣을 때가 있습니다. 또 세상이 알아 주는 직업, 변호사나, 의사, 교수등으로 부터 자신들 만이 가지는 어떤 열등감, 세상이 알아주는 만큼의 실속이 없는 자신들의 내부를 향한 공허감을 보곤 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 사람들이 누구보다 악착같이 성실히 자신들의 노력을 쏟아 부어 온 길을 알기에...참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세상의 출세와 나의 성공을 동일시 한 착오에서 비롯된 상황입니다. 세상이 지금 보다 더 단순하던 과거에는 세상의 출세가 나의 성공이고, 그것이 다소 어긋나도 크게 표가 나지 않았을 확률이 더 많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제 너무나 많은 정보 속에, 수많은 양과 질적이 사람들의 수준 속에 그냥 넘어가는 성공이 힘들게 되지 않았을까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실력은 없어도 과외와, 치맛바람으로 어떻해서든 일류대학을 나오고, 또 빽을 써서 교수가 되었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상황에서, 또 많은 연구와 논문을 써야만 하는 교수직이라면 그 사람에게는 가시방석 같은 자리가 될 것 입니다.  학생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대처하지 못하는 고지식한 사람이라면 더 더욱 그럴것 입니다. 차라리 회사에서 성실히 일하는 업무지원이나, 빽을 쓸만큼, 치맛바람을 일으킬 만큼 배경이 있다면 그 실력에 맞는 공무원이 낫지 않을까요? 집에 돈이 여유있으니, 크게 뇌물에 유혹도 없을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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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ealestate| 2008/10/24 14: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놀라운 식견이지만...우리나라 공직사회도 변혁해야 되지 않을까요~^^...가짜 실력자들은 더 배워서 진짜 실력자가 되어야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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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그저 의사나, 판사나, 교수나 등등이 성공의 직업이어 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경험한 여러 직업의 사람들을 보면서, 과연 어떤 직업이 제일 좋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결론은 직업보다도 그 직업을 소화하는 자신의 견해와 그 직업이 잘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똑 같은 의사라도, 연구하는 의사와, 가르치는 교수와 환자를 대하는 영업의 성격의 의사, 병원경영의 의사등등...
그 역할에 따라 자신의 가장 잘 발휘대는 적성이 맞을 때가 정말 자신이 그 직업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항상 학교에서 우등생으로, 소위 말하는 일류학교를 나와서, 일류 직장을 다녀도 사실 내면은 늘 피곤하고
성과가 없는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 때문입니다. 착실하고, 정직하고, 공부를 잘 하고 집안 환경도 좋아서
별 무리없이 잘 자란 사람이, 애매하게 마케팅이나 치열한 경쟁이 있는 술 접대와 내부 자리다툼이 심한 직업을 갖는 다면, 남들이 알아주는 직장에서, 차마 도중하차도 엄두를 못내고 그냥 어정쩡하게 맞추다 보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를 보아왔습니다.

또 공부를 잘 해서 의사가 되었어도, 막상 병원을 경영하는 것은 간호사를 다루는 것에서 부터, 병원 기기를 구입하는 과정등,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갖는 직업에서,자신의 성향을  분석하여 자신이 자리잡을 방향을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자산에는 능력과, 집안 환경, 자신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꽁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소위 말하는 빽이 없다면, 사법고시를 붙었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상한선이 달라질 것입니다. 또 자신이 사람을 대하는 능력이나 기업을 끌어올 동창이나, 어떤 고리가 없다면 개업하는 것을 고려해 보아야 겠지요. 그냥 큰 로펌에서 자신의 어떤 분야를 살리는 편이 좋겠지요.

이와같이 금융 분야에서도 상당히 디테일한 여러 분야 가 있습니다. 위에서 열거한 의사나 변호사나 대략 말씀드렸지만 금융분야에서는 다음에 좀더 세밀히 말씀드릴 기회를 잡아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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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2007/10/18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히 들어와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전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해드헌터는 매력을 느끼는 분야입니다. 그런데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은 업무인지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제가 HR분야에서 오래 일했기에...) 시작이 망설여 지는것도 사실이구요. 열정을 가지고 일 하시는 분을 만나 글을 읽으니 반갑고 부럽고 좋아보입니다. 화이팅이구요!! 가끔 와서 좋을 글 읽고 답변도 올리렵니다.
careerhacker| 2007/10/21 15: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반갑습니다. 앞으로 HR분야에서의 경험담도 서로 나누면 좋겠군요, 또 뵙기를 고대하겠습니다.
민노씨| 2007/10/24 09: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신과 맞는, 평안함과 즐거움이 있는 일이 역시나 자신에게 가장 '좋은 직업'인 것 같습니다.
오래간만에 찾아뵙습니다. : )
careerhacker님께서도 좀 바쁘셨던 것 같은데요.
늘 건강하시길..
Andrew| 2007/10/25 14: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직업에 대한 정리 참 좋네요...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Andrew
Julia| 2007/11/23 2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막연하게 해드헌팅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요즘 알아보고 있는데요, 어떤 회사에서 일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HR에서 일한 덕분에 주변에서 함께 일하자고 하시는 해드헌터 분들이 있는데... 처음 시작, 인연이 중요할것이라는 생각에 시작이 쉽지 않네요. 그래서 먼저 이 일을 하고 계시고, 오랜시간 경험이 있으신 분의 의견을 들었으면 싶습니다. 혹시 조언을 부탁 드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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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흔히 듣는 질문이고, 가장 시선을 끄는 질문이겠습니다.
말하자면, 직접 인력을 쓰는 회사가 사람을 보는 관점과 해드헌터가 보는 관점은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요.

즉 중매쟁이를 통해 선을 보려면, 개인의 개성과 특색은 잠시 접어 놓고, 중매쟁이를 놀래키는 용모나 일은 하지 말아야 하겠지요. 아주 우수하지만 중매쟁이를 만나서 서로 창가에 앉는다고 자리 다툼을 한다거나, 중매쟁이의 퍼머가 촌스럽다거나, 등등의 일은...어째 쉽게 그건 아니라고 알지 않아요?

그래서 자신의 실력을 믿는다 해도 그 실력을 대신 팔아 줄 해드헌터를 위한 다소의 에티켓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사람을 대하다 보면,  해드헌터로서 제일 불편한 경우를 꼽는 다면 저는 불통같은 사람을 꼽습니다.
마치 해드헌터를 대하는 것이 자신의 무능이나, 비 인격적인 배신의 속성을 인정 한다는 듯이, 필사적으로
거부하는 사람. 하나님도 스스로를 거부하는 부정적인 사람은 도울 수 없다지요. 아무리 그 사람에게 좋은 기회가 있다해도 어쩔 수 없다지만, 일단 거부의 방식으로 보더라도 이런 사람은 거의 발전이 잘 되지 않는 경직된 사람이라고 봅니다. 무조건 귀를 막는 스타일은 우선 곤란1호 입니다.

설사 거절을 하고 싶다해도, 중요한 것은 해드헌터는 인력 시장에 있는 사람이므로 명분을 가지고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 요령이라 하겠습니다. 때로 분란을 일으키는 해드헌터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 경우는 각자의 판단에 맡겨야 겠지요.

무엇보다 해드헌터는 만능은 아니고 역시 자신의 분야를 자신보다 잘 알지 못하는 경우도 흔히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자신의 실력을 쉽게 간결하게 얘기 할 수 있는 실력이 정말 깔끔한 실력입니다. 이것은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일이지만 무엇이던 가장 쉽고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그것이 정말 고수입니다. 또 해드헌터는 여러 사람을 동시에 인텨뷰함으로서 비교에 상당한 우위에 있습니다. 간결하게 어떤 일인가를 설명할 수 있다면 정말 이 사람은 일을 잘 하는 사람이구나 알 수 있습니다. 즉 시장은 이렇고 저러며, 이 일의 중요성은 이렇고, 이 회사에서 실적은 어떤 경우로 나왔으며, 다른 회사나 타인, 시장의 평가에서 명쾌한 자신의 논리를 갖고 있는 사람을 점수를 주게 됩니다.

무엇보다 정중하고 성실히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있을 때 점수가 주어진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요령이라면, 때로 거절의 이유가 회사의 전략이나 자신의 비전으로서 더 성실히 일하기 위해서라고 정중하게 시간을 할애 해 주면서 다른 사람을 기꺼이 추천해 준다면, 어는 해드헌터가 그를 나중에라도 써 먹기 위해 기억을 마다 하겠습니까?

해드헌터에게 필요한 것은 많은 정보이고, 이 정보는 주로 후보자를 인텨뷰 함으로써 얻어 집니다. 이 정보는 결국 회사를 위해 쓰여지고, 또 개인에게 보다 적절한 취업의 기회를 전달하기 위해 쓰여지는 게 아닐까요?

저는 가끔 이런생각을 해 봅니다. 해드헌터는 꽃의 수술과 암실을 날라다 주는 벌과 같은 존재라구요. 정직하게 일하는 해드헌터는 산업의 필수이고, 현대 산업의 신 직종이지만 또 결코 디지털화 되지 않을 아날로구 스타일의
전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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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ell| 2007/08/29 09: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연히 알게되어 자주 찾아 좋은글 많이 보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careerhacker| 2007/08/29 23: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렇게 표현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적은 몇분만이 댓글을 달아 주시지만, 가끔 이 글이 도움이 될까 자문해 봅니다.
오늘은 SMELL님의 댓글에 힘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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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헌팅 fee....

해드헌터는 고객, 즉 인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 에게만 수수료를 받습니다.
흔히 연봉의 20%에서 30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본인이 일하던 외국의 해드헌터회사에서는 33%를 받고, 또 그중의 전부 또는 예상되는 수수료의 최소 33%를 또 Retain Fee로 받습니다. 그리고 각종 경비, 전화비까지를 모두 별도로 의뢰하는 회사가 내야 합니다.
고급의 호텔에서 숙박하며, 때로는 스위트 룸을 빌려서 대상회사의 후보자를 인텨뷰 하곤 했습니다.
당연히, 열심으로, 전력을 다 해서 사람을 찾았으며, 또한 한국에서 원하는 후보 거의 전부를 인텨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클라이언트들은 참으로 힘이 빠지게 하는 군요.
그 때의 경험이 없었으면 못했을, 말하자면 경력과 열정과 열심을 가지고 일을 해도,
시장에선 만날 수 없었던 사람들 하고의 인텨뷰를 연결해도, 거기서 얻어지는 시장을 파악하기는 커녕,
저 사람이 올까? 더 싼 사람없어요?
더 젊은 사람 없어요? 하면서 요구는 해도 결코 수수료를 낸다거나, 컨설팅 피를 내는데 인색하기 마련입니다.

컨설팅은 보이지 않는 서비스이지요
무엇인가 만들어져 팔 수 있는게 아니랍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의 가치를 판정하고
한 사람을 찾아 내어서 마음을 움직이고, 상황을 파악해서, 그 에 맞는 조건을 산정하고, 등등의 과정이
보여지는 게 아니라고, 저절로 된다고 생각할까요? 오히려 더 마음을 쓰고, 고도의 집중과 논리가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거든요.

오늘 내가 일해온 클라이언트하고의 대화는 저를 질리게 하더군요.
그렇게 열심히 일을 했는데...처음이니까, 해드헌터 산업을 모를 수 있으니까,
이리 저리 열심히 사람을 찾고, 또 많은 아이디어를 내어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한번은 출장을 가서 해외에서 사람을 찾아야 하는데, 현지의 경영진이 달가와 하지 않는 문제가 있었지요.
그래서 가만 두었더니, 막상 서울에서 인켜뷰를 위해 출장을 가는데 만나야 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하소연을 했습니다. 당황한 목소리로요...
---아무라도 만나게 해 주십시오---
---그냥 하루 출장가서 그냥 아무도 안만나고 올 수는 없지 않겠어요----
안그래도 빡빡한 한국회사에서 얼마나 입장이 난처할까...
미친듯이 전화를 해서 ...일류 회사의 프로패셔널들을 연락하여 인텨뷰를 잡았드렸지요.

그렇게 몇번을 하고 여전히 회사는 사람을 찾을 수 없어서,
막연히 회사에서 계속 국제전화비며, 출장비를 낼 수 는 없으니까,
소정의 리테인 피를 먼저 주고 나중에 제하고 나머지를 받는 방법은 어떻겠습니까?

----아...힘드신가보군요. 그럼 제가 이번주 안으로 회사에서 그렇게 하도록 얘기해 보겠습니다---

그러기를 저번 월요일...다른 일로 오늘 전화를 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말....
----인사부에 물어보니 안된다는 데요?----

누구를 위해 일을 했는데....자신이 받은 서비스에 대한 책임의 가치를 생각하기 보다
회사에서의 아무런 갈등에도 물을 묻히지 않으려는 태도가 아니겠어요?

한국의 회사를 상대로 컨설팅을 하는 누구라도 느끼는 것이겠지만,
정말 한국의 샐러리 맨들은 눈치를 많이 보더군요.
아직도 저만한 회사에서, 그 정도의 위치에서도, 이 정도의 권한도 없이 일하는
우리의 샐러리 맨들이 한편 측은 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우리도 사람이 하는 최선에 대한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고,
또 보이지 않는 부분에 대한 지불도 당당히 할 수 있는 권한을 갖을 까요

아니, 인력시장을 보는 우리나라의 영세성은 언제나 벗어 날까요?
회사는 수조원을 움직이며 커 나가지만, 그 회사를 키우는 사람들은
영원히 커나가지는 않네요. 이 차이는 결국 글로벌 화하는 우리나라 회사의 발목을
더디게 붙잡을 것이 뻔하지요.

절대 수치로보면 선진화 한 것 처럼 보이지만,
다 벌어 놓고도, 돈은 술술 빠져 나가는 것이
이렇게 한푼을 억울하게 관리하는 사람과 회사의 영세성에서
우리나라는 후진성에 머물고 있습니다.
보이는 돈 잡을려고 혈안하는 동안에 보이지 않는 돈은 얼마든지
해외로, 어딘가로, 날라가겠지요. 돈, 저 자신의 가치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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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2007/07/30 20: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에 씁쓸함과 안타까움이 깊이 묻어있네요.
글 속 육성이 그대로 전해오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기운내시길...
| 2007/08/20 1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얼음공주| 2007/08/21 14: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1realestate| 2008/10/24 14: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힘드셨겠습니다. 저도 8개월전 헌터를 통하여 국내 100대기업으로 들어왔는데...영 탐탁치 않네요.
본디 제 분야가 회사와 별개인데 여기저기에 브레이크를 많이 거네요. 완벽하게 하라는 등, 동급(사실 제가 1년차 위입니다만) 관리자가 저부터 싸인해서 결재올리라는 등 일하는 건 재미있지만 영~ 적응이 안되네요~

다행이 다른 곳과 접촉하여 이직을 고려하고 있지만...헌팅하실때 구직자만 보시지 말고 구인자의 입장에서도 봐주셨으면 합니다(사실 핵커님은 그러실 것같습니다만^^~)

좋은 사람 많이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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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린나이에는 성공이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벅찼던 것 같습니다.

그 때의 성공이란, 대략 몇가지 단순한 부류로 되었습니다. 즉 끝에 사자가 들어간 직업을 갖는다거나 막연한 회사의 사장이란 직함을 갖는 다거나, 큰 집을 소유한다거나, 등등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누가 성공했는지에 대해서 그닥 논쟁이 없었고, 신문에 이름이 나거나, 일류 대학을 간다거나, 교수라거나
고시에 패스했으면 다 성공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제가 해드헌터를 하면서 여러사람을 대해 본 결과, 성공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즉 그 성공을 위해서 너무나 열심히 공부했을 사람들이 그 시간과 정열을 투자해서 얻어질 결과에 대해
그닥 생각해 보지 않은 경우 말입니다.

여기서 한 일류대학의 경제학 교수의 푸념을 들어 봅니다.
서울대에 가장 경쟁력있는 과를 들어가서, 대학원을 나오고 모두다 유학을 가길래 또 유학을 했습니다.
MBA에서도 가장 학점이 높아야 하는 금융을 전공했고, 또 대학에 들어오기가 아주 힘들다 하기에 대학에 교수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는 사이 어느덧 자녀가 커 나가는 40을 넘은 나이가 되었지만, 아직도 부모님으로 부터 경제적으로 지원을 받는 다 했습니다. 집을 사는 것은 물론이요 교수월급으로는 아이의 늘어가는 과외비를 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경제학을 공부하기 위해 들인 돈과 시간을 생각하면서, 과연 경제적을 독립을 하지 못하는 내가 경제학에 전문인이라 할 수 있는가 하는 회의가 온다고 합니다.

또 제가 아는 또 한 지인은 재벌같은 풍요한 집안에서 국민학교 때 부터 해외 유학을 갔고 공부를 잘 해서 일류대학을 나왔습니다. 그의 집안은 매우 훌륭해서 그 분은 겸손하며, 어른을 잘 공경하고, 소위 말하는 매너가 아주 좋은 또 우리나라 식의 선비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금융을 전공했다 해서, 소위 마케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폴리틱하고, 헝그리 정신을 가져야 하는 치열한 경쟁에 도저히 적응을 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매사 일은 너무 열심히 하는데, 모범적인 습관으로 밤을 새고 일을 하는 데 비해서, 한국의 소위 클라이언트와 사업의 세계가 그렇게 일하는 대로 성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공부를 잘했던 그는 새삼 마케팅과 사람관리에 어찌 할 바를 몰랐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돈을 그렇게 벌지 않아도 되는 대학교 교수가 부럽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무엇보다 자신의 성공을 디자인 해야 하는 시대라고 봅니다. 모두의 시선이 무서워서 우선 남이 생각하는 성공을 해 놓고 무엇을 어쩐다 할 때가 아닌듯 싶습니다. 변호사로, 의사로, 검사로, 직장을 갖고 그 안에서 남모르게 고통하는 사람을 많이 보아 왔습니다.

똑 같은 변호사 중에서도, 마케팅을 해야 하는 경우, 집안의 내력이 좋아야 하는 경우, 돈이 더 필요한 경우, 로비활동이 필요한 경우, 아니면 충실히 백엎에 만족해야 하는 경우등등....어디다 내 경력의 진로를 잡아야 할 것인가

이것은 어느 분야, 어느 직장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숙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자산, 환경, 성격, 위험감수등등을 고려해서 합의점을 찾고 그 방향을 보면서 가야겠지요. 우연히 도착하는 도달점은 확율이 없거나 매우 드믑니다. 이제 나 자신의 성공을 디자인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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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을 찾기 정말 힘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부족한 자리를 간단히 서술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금융분야에서 특히 품귀현상이 있는데 왜 그럴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분명 매년 경제학과, 경영학과 똑같은 사람들의 졸업생이 양산되는 데 말입니다.

우선 금융은 경험이 없으면 일을 할 수 가 없읍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할 수 있는 자리, 즉 회사와 고객 시스템 등등이 갖춘 자리는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의 수요은 변화무쌍 합니다,
금융은 수익이 나지 않으면 금방 도태가 되는 자리이기 때문에 위에서의 수요가 불필요 해 지는 순간에도 꾸준히 인력이 커 나갈 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장에 따라 갑자기 일자리가 커졌을 때, 지금과 같이
금융이 해외로도, 국내에서도 업무가 늘어 날때는 그동안 커온 사람이 부족하게 됩니다.
새로이 은행이 늘어나거나, 신규가 생겨나는 것은 어렵지만 위에서 하는 업무의 영역이 커지는 것은 휠씬 빈번하거든요.

그래서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트레이더나, 애널리스트로서의 경험이 있으면 나중에 마케팅으로 나가기가 좋습니다.
애널리스트로서의 경험은 다소 혼자 주식시장등을 공부할 수도 있겟습니다. 

은행이나, 증권업무를 모의로 해 볼 수 있는 부띠끄 금융기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해외 채권이나, 스트락쳐링등을 할 수 있는 곳과 Quants 는 정말 개인으로 하기가 쉽지 않은 것입니다.
수학과, 경제학을 잘 알아야 Pricing을 할 수 있는 Quant 가 되거든요. 우리나라는 이제 막 Quant를 시작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선 이런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 일반에게 너무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많은 수재들이 그들의 실력을 도전해 볼 길 조차 찾지 못하는 실정이 안타깝군요.
앞으로 틈나는 대로 이런 까다로운 직종에 대한 그들의 일에 대한 묘사와, 또 그에 관련된 서적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힘닿는 대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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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2007/07/06 09: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관심분야와는 전혀 다른 영역이네요. ^^;
하지만 관련직종이나 영역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 )
smell| 2007/09/11 1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 fixed income 말고 equity derivatives 시장도 이러한가요?
careerhacker | 2007/10/21 15:22 | PERMALINK | EDIT/DEL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careerhacker| 2007/10/21 15: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주식파생만은 상대적으로 인력이 상당수 있는 편이지만, 이 또한 검증된 실력자가 힘들고, 요즘들어 다른 파생을 갔다 붙여 파는 상품이 많아졌습니다. 예를 들어 원금보장이나, 일정한 수익률을 내기 위해 다른 기초자산에 대한 파생을 함께 함으로써 결국 인력이 상당히 까다로워졌지요
Christian Louboutin Cheap Shoes| 2011/12/06 14: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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